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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 상
이름: 이석찬 * http://www.mountlove.net


등록일: 2013-10-01 21:13
조회수: 2358
 
"원칙은 칼 집과 같다
아무것도 밸수 없지만 아무도 헤치지 않는다!"

반칙이 성행 하는 이세상 새겨 볼 만한 말이다
어느 연속극에서 들었던 대사인데   흘려 들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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