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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뭔 생각 하고 사는지.
이름: 이석찬 * http://www.mountlove.net


등록일: 2014-04-15 09:16
조회수: 2356
 
멍 때리다.하루 보내고.
가방 만지다 하루 그냥 지나가고.
예전 같지 않는 체력도 열정도 식어가나 봅니다
봄 꽃들은 시작되었는데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있으니.
어렵게 익혀 두었던 디카 사용 메뉴얼도 다 잊어 먹게 생겼습니다
이번 주는 어디든  떠나봐야 겠습니다
           
1 청산 전치옥   2014-04-17 13:12:18
그러니까 올 봄 출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아닌감
지난번에 주작산 가신것 아닌지

나도 궁금하고
이번 토요일은 어디로 가실건지
혹시 무등산 진달래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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