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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 하다 본 몇장의 사진들,
이 사진 보니 한참 클라이밍에 미쳐 주말만 되면
지금 카메라 잡듯 바위 찾아 다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이 사진은 가야산 그리움 릿지 찾아 갈때 같습니다
능력도 부족한 내가 신참 친구 두명 댈고 선등 하면서 고생햇던 생각하면,,,,
그때 보았던 가야산 속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기암과 어우러진 홍송들이 분제를 본듯 했습니다
사진 하면서 항상 생각난 곳입니다
그때 그 눈으로 본 모습이 카메라 앵글에서도 표현될수있을까, 숙제 안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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