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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 못 드는 밤.
이름:
이석찬
*
http://www.mountlove.net
등록일: 2012-12-20 06:20
조회수: 4690
뭔가 휑 하니 내 몸에서 빠져 나간듯하다
뭘 잃어 버렸나?
티브이 켜기도 싫고.
5년을 어찌 살아?
1
정재영
2012-12-21 20:25:46
이리 돌아도 저리 돌아도
돌고 도는게 세상 아닌지요?
그냥 누워서 돌아가는 모습만 보면 됩니다.
일장 일단이 있지 안겠습니까?
쓰린쏙 자기몸만 버립니다.
그런데 이번주 월요일쯤 중봉으로 올라갈 생각입니다.
시간되시면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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